복사꽃잔치
오십천을 따라 난 복사꽃, 배꽃, 사과꽃...
바다로 가다가 분홍빛에 매료되어 꼭 길에 차를 세우고야 맙니다.
복숭아나무는 단지 꽃을 피웠을 뿐인데, 입소문을 타고 영덕의 명소가 되었다.

전국에서 복사꽃 사진 찍으러 곳곳에 사람들이 모여 있답니다.
복사꽃과 더불어
배꽃, 사과꽃도 이뻐서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분들을 많이 보실 수 있어요.

매년 4월이 되면 복사꽃 사진 찍고, 대게 먹으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