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소
에너지 해외의존도가 97%인 우리나라에서 풍력발전은 화석연료를 대체할 가장 친환경적이고 청정에너지의 수단이다.
사계절 바람이 많은 부는 영덕읍 창포리 해안가는 풍력에너지의 부존량이 풍부한 곳이다.
낮은 야산지대와 동해를 바로 앞에 두고 있다.
24기의 풍력발전기가 있으며, 상업운전은 2005년 3.2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발전량은 96.539 MW/년 이다.
동해에서 보는 풍력발전단지의 모습은 작은 바람개비처럼 보인다. 하지만, 바로 앞에서 본다면 풍력발전기의 돌아가는 날개에 압도당해 버린다.
겨울바다, 겨울의 푸른바다를 떠올리십니까?
영덕해맞이공원과 드넓은 동해 앞바다, 해안을 따라 난 드라이브 코스가 있습니다.
도시의 답답함과 어지러움을 이 곳에 내려놓고 가세요.~~